복주머니란

작성자: youmi 조회 수: 16

지난해 옮겨 두고 잊었다가

문득 생각나 갔는데...안전한 곳에다 뒀서 그런지 식구도 불리고

꽃도 두개씩이나 달았더군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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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완수

2019.06.07 17:50

귀한 복주머니란 이네요.

잘 모셔 놓으셨다가 내년에 한번 보여 주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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